| [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] 그림처럼 예쁜 김태희-이완 남매가 그림같은 풍경을 담은 스위스 화보집의 주인공이 됐다.
스위스정부관광청(소장 김지인)은 '2005 스위스프렌즈'로 선정된 김태희, 이완 남매가 지난 5월, 약10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온 스위스 여행기를 중심으로 한 화보집을 오는 9월 3일 발간한다고 31일 밝혔다.
이번 화보집의 테마는 ‘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액티브한 스위스(Active Switzerland)’. 스키, 스노보드, 하이킹과 사이클링, 래프팅과 캐니어닝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220m 댐 위에서의 번지 점프 레포츠 체험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. 또 김태희, 이완 남매가 스위스 곳곳에서 맛 본 요리와 직접 방문한 와이너리도 담겼다.
이 스위스 화보집은 스위스센터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며, 스위스정부관광청 홈페이지(www.MySwitzerland.co.kr)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. tekim@mtstarnews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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